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2025년 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이번 글에서는 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에서 4월 둘째 주일은 종려주일과 고난주간이 있는 시기입니다.

     

    다음의 기도문들을 참고해서 기도해 보세요~!!

     

     

    2025년 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2025년 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파일

     

     

     

     

     

     

     

     

     

    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내용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시고, 주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며 예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사랑과 은혜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부터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이 한 주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깊이 묵상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는 조롱과 멸시를 당하시고,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감당하셨지만,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며 순종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고, 주님의 은혜를 쉽게 잊으며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금 깨닫고, 우리의 삶이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새롭게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는 주님의 부활을 소망하며 기다립니다. 주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사신 것처럼, 우리의 신앙도 새롭게 부활하게 하옵소서. 낙심하고 지친 자들에게 소망을 주시고, 죄와 절망 속에 있는 이들이 주님의 부활을 통해 새 생명을 얻게 하옵소서. 부활의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하여, 세상 속에서도 담대히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혼란과 갈등이 아닌, 정의와 평화가 실현되는 나라가 되게 하시고,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정직함을 더하여 주셔서 국민을 위한 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서로를 헐뜯고 분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사회가 되게 하시고, 사회적 약자들과 소외된 이들에게도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삶을 돌아볼 때 여전히 연약하고 부족한 모습이 많습니다. 때로는 주님의 뜻보다 자신의 욕심을 앞세우고, 세상의 가치관에 따라 살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하시고, 성령님께서 늘 함께하셔서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이 시간 드리는 예배가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드리는 참된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을 덧입혀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 헌신과 섬김이 오직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병상에 있는 성도들에게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마음이 상한 자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는 하늘의 지혜와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고, 가정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는 평안과 회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한, 주님의 복음이 온 땅에 전파되기를 원하오니, 선교사들과 교회를 지켜 주시고,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열어 주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실 것을 믿으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고난주간 기도문 모음

     

     

     

     

     

     

     

     

     

     

     

     

     

     

     

     

     

     

     

     

     

    반응형